
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돕기위한 사업인 기본형 공익직접지불 사업에 대해 정리합니다. 이해를 돕기위해 공익직불제를 먼저 알아봅니다. 공익직불제란?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, 먹거리 안전,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기능이 높일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. 공익직불제는 원래 9개의 직불제가 있었는데, 그중 6개가 공익직불제로 통합되었습니다. 2유형으로 나뉘는데, 선택형 공익직불과 기본형 공익직불이 있습니다. 선택형 공익직불: 경관보전직불, 친환경직불, 논 활용직불 (기본형에 추가하여 신청할 수 있음) 기본형 공익직불: 면적직불금, 소농직불금 ▶▶우시장 비대면 전자 경매 방법 알아보기 (집에서 스마트폰, PC로 한우 입찰 가능) 기본형 공익직불은 농지 및 농업인의 요건을 만족할 경우 소농직불..

코로나19 이해에 취약한 소규모 농가의 경영지원을 위해 농가당 3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.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해 신청기간 등에 대한 알림을 받으실 겁니다. 추경에 포함된 ‘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’ 사업의 경우 7일에 나온다고 합니다. 소규모 농가 경영지원 바우처 카드 바우처 지원 대상자 - 2020년에 공익형 직불제의 소규모 농가 직접직불금(소농직불금)*을 수령한 농가의 경영주(받은 약 43만개 농가) -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농가는 다음 8가지 지급요건을 충족한 농가 *소규모농가 직접지불금 지급 요건 - 대상자의 71%가 65세 고령농 [중복수급 불가] - 바우처를 받으면 다음의 사업과 중복 수급할 수 없습니다. 긴급고용안정지원금(고용노동부) 소상공인 버팀목자금플러스(..